주간 진행 보고서 (4월 1주차)

2019.04.02


버튼 화면의 대부분의 기능을 구현했다.

물론 지금은 임시적으로 구현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차후에 제품과 연동시킬 때 수정해야 할 사항들이 많다.

우선 버튼 화면 촬영 기능, 랜덤 주행모드 활성화 기능, 팔 제어 기능 On/Off, 그리고 환경설정 버튼까지 추가하였다.

랜덤 주행모드 같은 경우에는 작동 시에 전체 화면을 가리도록 해서 다른 버튼들을 강제로 클릭할 수 없도록 하였다.

추가로, 기존 메인 화면의 연결 상태 텍스트뷰의 폰트 스타일을 변경하였고 마지막으로 버튼 화면의 오른쪽, 왼쪽 이동에 대한 360도 회전, 역회전 기능 또한 구현하였다.

버튼 화면의 촬영 버튼에 대한 동작 방식을 추가하였는데 나중에 촬영을 할 경우에 라즈베리파이 내의 하드디스크에 사진을 저장하고 그 파일을 전송시켜서 앱의 화면에 출력하도록 할 지, 아니면 앱 내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찍도록 할 지 그 방법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팔 제어 모드 같은 경우에는 버튼을 구현 할 때에 Toggle 버튼 대신 텍스트뷰와 변수를 이용하여 On/Off를 제어하도록 했는데 Background를 Java 코드로 교체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자료를 찾아보다가 setBackground(ContextCompat.getDrawable()) 메소드를 이용하여 현재의 Context에 대한 Background를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교체하였다.

랜덤 주행모드 같은 경우, 차후 실제로 기능으로 포함할 지 아니면 뺄 지 아직 제대로 결정하지는 못 했지만 만약에 이 상태 그대로 구현한다면 앱 내에서 방향과 거리에 대한 난수를 생성하여 랜덤으로 이동하도록 조작하고 전체화면으로 가리는 부분을 카메라 화면으로 대체할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다.



2019.04.03


버튼 화면에 부가적인 부분들을 충분히 작성하지 않아 오늘 보충해서 코드를 작성했다.

차후 조이스틱 화면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내용이지만 센서를 이용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측정하고 출력해주도록 하기 위해 LinearLayout 플레이트 3개를 구성하여 필요한 경우에 따라 Visibility를 이용해 교체하면서 보여주도록 하였다.

하단부에는 온도, 습도, 미세먼지 농도 그리고 GPS 위치를 수치적으로 보여주도록 하였고 장애물 센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서 가고자 하는 위치에 장애물이 있을 경우 불이 들어오도록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저장 버튼을 추가하여 나중에 원하는 시점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싶은 경우 해당 값들을 저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버튼 하단의 화면을 구성하면서 온/습도, 미세먼지 농도는 그냥 기존의 센서로도 충분히 계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GPS의 경우 위치 정확도가 어느 정도 될 지 궁금하다.

실제 장치에 적용해봐야 알겠지만 정확도가 많이 떨어진다면 원격으로 제어하는데 있어 효율성이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다. 그 이외에는 전반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정리하고 마무리하였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제품에 필요한 리스트를 만들고 다음 주에 제품 구매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19.04.04


오늘과 내일은 캡스톤디자인에 필요한 제품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2차 계획 발표를 위한 PPT를 작성할 예정이다.

따라서 기존에 조이스틱 화면 구성, 자이로스코프 화면 구성 등 현재 해야할 계획은 다음 주로 연기하고 다음 주가 오기 전까지 이 과정들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실습 내용과 동일하게 목요일과 금요일은 리스트업과 PPT 작성에 시간을 모두 투자할 계획이기 때문에 특별한 실습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

제품 리스트업을 하면서 기존보다도 더 자세하게 찾아봤는데 예비 제품까지 구매해도 생각했던 예산보다는 적게 나올 것 같다.

우선 리스트업이 마무리 되는대로 PPT 작성 후 계획 발표 전에 검사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2019.04.05


어제에 이어 캡스톤디자인에 필요한 제품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PPT 구상을 마무리 하였다.

첫 번째 발표 때 작성했던 PPT에 세부적인 내용을 추가하는 작업이어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제품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장착할 세부 부품들을 일일히 찾아봤는데 일단 데이터 시트들을 대략적으로 확인하면서 임의로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차후 제품을 실제로 구입하고 조립할 때 더 자세한 확인 작업이 필요할 것 같다.

예산을 편성해보니 대략적으로 63만원 정도가 나왔는데 최대 지원금까지 맞춰야 할 지 고민이 된다.

실질적으로 회로를 이용한 실습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회로를 연결하고 제품을 구성할 때 손상이 많이 발생할 지, 아니면 한번에 될 지도 미지수이기 때문에 아마 최대 지원금까지 맞추어 제출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PPT를 구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기존에 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반복하는 것이라 그런지 거의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다.

PPT 작성과 제품 리스트업 때문에 이번 주 계획이 조금 틀어지긴 했지만 다음 주부터 다시 예정된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Author

Alec J

Posted on

2019-05-04

Updated on

2021-02-09

Licensed u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