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음 ICT 멘토링 취업 콘서트 관련 원본 사진 및 메모





자소설이 아닌 자소서 작성법


  • 직무에 대한 활동과 경험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정의가 잘 되어야 한다.

  • 오탈자, 맞춤법에 대한 문제가 없어야 한다.

  • 본인의 성장과정을 간략히 기술하되 현재의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일으킨 사건, 인물 등을 포함해 기술한다.

  • 에피소드 간 서로 관련성이 없으면 오히려 불리하다.

  • 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선택하여 자신의 견해를 기술한다.

  • 질문의 의도를 잘 파악해야 한다.

  • 전공과 전공 외적으로 구분하여 무엇을 준비하고 노력했는지?

  • 소재의 적절성을 생각하고, 특정 활동을 했다면 무조건 그로부터 메시지가 도출되어야 한다.


  • 자기소개서 작성 시 중요도: 전공 > 커뮤니티 > 프로젝트 > 인턴/실습 > 아르바이트

  • 전공은 과목만 수강하는 것은 임팩트가 없다.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라.

  • 어떠한 스킬과 경험을 증명하는 것은 독학이라도 실제 해본 것을 의미한다.

  • 배경 및 목적, 기대효과는 매우 중요한데 이것을 간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 자기소개서에 들어가는 내용들은 거미줄처럼 서로 연관 지을 수 있어야 한다.

  • 경력이 없는 사람은 보여줄 결과가 없기 때문에 역량을 보여주어야 한다. (특성, 지식, 기술, 재능의 조합)









Job 콘서트


  • 2019년은 사상 최대의 취업난을 겪고 있다.

  • 대기업, 중견기업들이 채용 수를 줄이고 있는 상황이고 IT 직군은 이직률이 높기 때문에 무조건 대기업만을 노리다가는 3수, 4수 끝없이 이어진다.

  • 중견기업에 들어가서 한 회사에서 최소 2년 간 버티고 그 다음 단계로 레벨업해서 또 다른 기업으로 도전하면 된다.


  • 채용 키워드: 직무중심 채용, 블라인드 채용 검증 강화, 인적성 or NCS 필기 전형의 벽을 넘자, 탈스펙 채용, 수시 채용, 경력 같은 신입 선호

  • 무보수라도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있다면 들어가서 무엇이라도 해라. 그것이 싫다면 프로젝트라도 도전해봐라. 그것마저도 싫다면 혼자 코딩 연습만 주야장천 하고, 그것마저 싫다면 취업을 포기해라.

  • 공공기관에 취업하고 싶다면 NCS만 죽어라 열심히 하면 된다. 블라인드 채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학교나 개인 능력 크게 안 본다.

  • 대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 정규직 취업이 어렵다면 인턴, 아르바이트를 통해 경력을 충분히 쌓는 것이 좋다.

  • 기업은 관련된 경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원자의 직무 적합도를 판단한다.

  • 이공계는 사기업에서 100% 확률로 전공 학점을 본다.

  •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도 지식과 관련이 있다.

  • 자소서 하나 쓸 때 4시간 이상 걸려서 쓰지 마라. 그렇게 써도 자세하게 안 보는 경우가 많다.

  • 경험은 돈을 받지 않고 한 활동들을 말하는 것이다.


  • 자기소개서에서 도전, 열정, 소통과 관련된 용어가 포함되어 있다면 다 지워버려라.
    • 다각적 고민과 집요한 실행을 바탕으로 동아리, 학교 축제 등에 참여했다 등과 같이 표현하는 것이 좋다.

  •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곳의 관련 사이트에서 전자 신문을 구독해서 보거나 우리나라 500대 기업을 업종별로 세분화하여 보여주는 CEO Score Daily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관련 정보를 다 찾아보는 것이 좋다.

  • NCS 채용에서는 지원동기와 공기업에 대한 관심 등을 물어본다.

  • NCS 채용에서는 의사소통 능력, 문제 해결 능력, 자원관리 능력, 대인관계 능력에 대한 사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 자원관리 능력은 이공계에게 중요하다. 나에게 중요한 시간, 정보 등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팀원이 제대로 참여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남은 자원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 기업은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회사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의 구체적인 내용, 내 직무에서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할 것인지 등을 궁금해한다.

  • 어떤 부분이 약하다면 그것을 개선시키기 위해 또 다른 것으로부터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를 작성한다. 도전적인 사람이라면 목표를 점점 높여감에 따라 실패 사례가 훨씬 더 많았을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성공 사례만을 적을 필요는 없다.

  •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유용하게 활용하자.

  • 내 것이 없는 사람은 자기소개서 쓰는 시간이 엄청 길 것이다.


  •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필수 사항: 나를 찾기, 직무 알기, 기업 파악하기, 경험 쌓기 / 어학, 자격증, 엑셀, 인적성, 한국사

  • 본인이 찾는 직무소개 관련 자료가 없다면 동종업계 대기업 직무소개 관련 자료들이라도 찾아봐야 한다.

  • 면접 시 자기소개를 할 때는 내용을 달달 외워가는 것이 아니라 키워드를 기억해서 애드리브를 치는 것이다.

  • 신년사 및 언론 기사를 주로 활용해라. 공기업 면접에서 자주 나올 것이다.

  • 요즘 면접 유형은 한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이다.

  • 마지막 멘트는 면접관이 시키지 않더라도 20초 이내에 짧고 굵게 어필하는 것이 좋다.

  • 취업 전 공백 기간이 있었다면 그 기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잘 설명해야 한다.

  • 질문에 대한 답변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2초 정도 고민 후에 이후에 찾아볼 것이라는 어필을 하는 것이 좋다.





































AI 면접에서 좋은 결과 얻는 방법


  • 1. 자기 분석: 기본 면접 (자기소개, 본인의 장단점, 직무 지원동기) / 인성검사 (시간제한) / 상황면접

  • 2. 뇌과학분석: 게이미피케이션 (본인의 직군에 따라 게임이 선정되고, 역량 프로파일과 직군 적합도를 분석)

  • 3. 심층 분석: 심층/구조화 면접으로, 실시간으로 분석된 지원자의 강점/약점을 바탕으로 질문이 제시된다.


  • AI 면접이 활성화된 이유: 채용 프로그램이 미리 세팅되어 기업들이 포털사이트를 이용하기 쉽게 하도록 설정한 것이고 인적성검사와 인사평가보상에 이용되기도 한다. 또한, 도입 전부터 고성과자의 직무역량 Back-Data를 보유하고 있다.

  • AI 면접의 기반은 inSEED로 이루어져 있다.


  • 외면적 요소 (V4): Vision analysis, Voice analysis, Verbal analysis, Vital analysis - 지원자의 호감도 평가

  • Vision analysis: 지원자의 안면에서 68포인트를 기준으로 표정 및 움직임 분석

  • Voice analysis: 지원자의 음성을 밀리세컨드까지 추출해 음색, 음높이, 휴지, 목소리 크기, 속도 등을 분석

  • Verbal analysis: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지원자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분석하는 기술

  • Vital analysis: 심장박동으로부터 혈류량, 혈압에 따른 맥박의 변화 및 안면 색상 분석


  • 내면적 요소 (P6): 지원자의 직군 적합도를 평가

  • 기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재상 역량 키워드에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 AI 면접 전략: 긍정/부정의 바디랭귀지, 기업/직무 역량 분석, 게이미피케이션 대비 등

  • 표정은 밝게 해야 하지만 너무 과해서는 안된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감정 표현들을 사람과의 면접보다 더 포착당하기 쉬우므로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

  • 직군과 유사한 답변들이 특별하게 포착되기 때문에 기업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잘 매칭시켜 답변한다.

  • 모든 답변은 통으로 외워서 하면 안 된다. 나중에 새로운 상황이 생겼을 때 더 당황하게 될 수 있다.

  • 직무에서 요구하는 역량의 행동 패턴 및 게임 진행 방식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 대표적으로 어려운 게임 3가지: N번째 도형 맞추기, 표정 맞추기, 원반 쌓기

  • 멘탈을 깨뜨리기 위한 어려운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당황하는 것보다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

  • 한 번 실수하면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야 한다.

  •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으로 면접을 준비한다.

  •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 변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유선 헤드셋을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가능하면 유선랜을 이용하여 응시하는 것이 좋으며, 마우스와 키보드는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 외향적인 모습은 평가되지 않지만 인사담당자가 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위해 정장이나 단정한 사복 차림으로 임한다.

  • 면접 장소는 자유롭게 진행하되 1시간 넘게 진행하기 때문에 자세가 불편하지 않을 곳을 선택한다.

  • 안면인식/비교 기술을 활용해 부정행위를 막기 때문에 온라인 면접 동안 대리시험이나 부정행위를 금지한다.

  • AI 면접은 단순 참고용으로 쓰일 수도 있고 회사에서 지원자를 필터링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유튜브를 활용한 취업 전략


  • 갈수록 심해지는 취업난에 차별화된 포인트가 필요하다.

  • 해외에 나가지 않고 더 값진 경험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유튜브이다.

  • 자신의 직종에 맞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여 자기소개서에 포함시키면 도움이 될 것이다.

  • 유튜브를 통해 이루었던 성과, 조회수, 구독자, 댓글 등을 인용한다.

  • 전업 유튜버가 아니라면 일주일에 한 개 정도 올리면 도움이 될 수 있다.

  • 취업 준비하는 Vlog라도 괜찮다.

  • 채널의 일관된 캐릭터 주인공이 필요하다.

  • 지속이 가능해야 유튜브에서 버틸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것이 중요하다.


  • 콘텐츠 제작과 순환 법칙에서는 Help, Hub, Hero (3H)가 중요하다.

  • Help 콘텐츠: 내 채널을 봐줄 사람을 만드는 것

  • Hub 콘텐츠: 순환되는 구조, 기존의 콘텐츠를 이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

  • Hero 콘텐츠: Help와 Hub랑 비슷한 주제이지만 싸이의 강남스타일이나 BTS처럼 채널을 크게 향상해줄 만한 핫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


  • 성공법칙을 위한 기본적인 공통점: 캐릭터, 콘텐츠, 끈기

  • 채널 목표와 비전을 설정하는 데 있어 소재, 비전, 기획 의도, 주제와 컨셉, 목표 / 유명세, 수익, SPEC, 창작 등을 생각한다.

  • AI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분 정도씩이라도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해보자.


  • 마주 보기: 콘텐츠의 형식 중 하나로 카메라를 똑바로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한다. 이 방법은 가장 평범하게 시작하는 방법이며, 카메라를 똑바로 보기가 어렵다면 렌즈 위쪽에 스티커를 붙여두고 그 부분을 보는 것으로 연습해본다.

  • 반응 엿보기: 리액션 영상들과 같이 다른 사람의 영상을 보고 반응해보는 방법이다.

  • 일상 기록: 다양한 방식으로 취업 전까지 50개 정도의 영상을 찍어본다.


  • 초상권 문제나 다양한 변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유의해야 한다.

  • 유튜브의 생태계는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간에 Win-Win 하는 수익구조 전략을 가지고 있다.

  • 구독자 수 1천 명, 12개월 동안 구독 시간 4천 시간 이상만 넘는다면 수익을 낼 수 있다.







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전문가가 알려주는 취업의 방향


  • 상생: 특정 비즈니스에서 사용하는 단어

  • 협력과 상생은 플랫폼 비즈니스와 동일하다. 취업 전에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

  • 플랫폼 비즈니스의 또 다른 키워드는 연결과 융합 그리고 개발과 협업으로 신뢰가 필요하다.


  • 신뢰할 수 있는 기술적 플랫폼은 블록체인이다.

  • 개인은 상생을 위해 협력하여 협업을 이루고 그 안에서 팀워크를 기르며 역량을 키운다.

  • 역할별 협업 도구를 알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나와 협업하는 동료의 일을 이해해야 협업이 가능하다.

  • 자신의 전공에 맞는 협업 툴을 미리 알고 들어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적은 비용을 가지고 빠르게 사용자에게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 Watson SDK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 IBM Cloud Dashboard에서는 Node.js, Swift, .Net, Python, Java 등 다양한 SDK를 지원한다.

  • 안드로이드, iOS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플랫폼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연봉에 제한이 있다.

  • 백엔드 개발자는 해야 할 것이 여전히 많고 수요 또한 많아 실력만 있다면 연봉 제한이 없다.

  • 글로벌 (특히 미국) IT 기업들이 어떤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보아야 한다.

  • IBM, AWS, MS 자격증 등에도 도전해봐라. 그중에서도 아마존 자격증이 취업 시장에서는 가장 유리하다.

  • 꼭 대기업이라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기술을 가지고 어떻게 준비해나가느냐가 중요하다.

  • 개발 경력은 최소 5~7년 이상은 되어야 한다.

  • S/W Developer의 역량에는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S/W Architect 쪽으로도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 요즘 대부분의 서비스는 API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언어만 공부하고 룰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 개발자는 한 도메인 영역 내에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단순히 언어만 아는 것은 무의미하다. 나만의 비전을 가지고 기술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현직자가 제시하는 성공 취업 방법


  • 취업 성공이란 나만의 취업을 하는 것이다.

  • 스펙보다는 경험이 중요하다. 스펙만 쌓으면 시키는 대로만 살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 인턴십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향성이 없는 스펙은 필요가 없다.

  • 본인만의 스토리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 스펙으로 본인을 포장해봤자 면접관은 서류에서부터 본인을 다 꿰뚫어 본다.


  • 채용관 앞에 라는 브랜드를 보여주어야 한다.

  • 실패와 성공의 차이는 한 발짝 디딘 것과 아닌 것의 차이일 뿐이다.

  • 경험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취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방향만 한 방향이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결과는 비슷할 것이다.

  •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 허무맹랑하게 하는 경험조차도 중요할 수 있다.

  • 학부시절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기가 한 것을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포장하는 것보다 낫다. 포장을 해도 면접관 수준에서는 다 보인다.

  • 일을 할 때마다 이력서를 계속해서 갱신해가는 것이 좋다.

  • 한 번 들어간 회사에서는 월급 인상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

  • 더 나은 조건의 회사를 찾아 이직을 한다는 것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신감 있게 설명하지 못하면 회사 생활에서도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생활할 가능성이 높다.

  • 요즘 S/W 직군은 코딩 테스트가 기본이며, 자료구조와 함수 구현에 관련된 내용을 주로 학습해야 한다.

  • 열심히 준비한 경험이라도 회사와 연관이 없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 채용 시장에서는 경력사원 같은 신입사원, 신입사원 같은 경력사원을 원한다.

  • 대기업 직종에서 종종 외국인 면접을 보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실제 회화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다.

  • 가장 좋은 직장은 회사 내에 솔루션이 있는지, 회사의 자산이 이윤이 아닌 직원이다라고 생각하는지, 일이 많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가족들 혹은 친구들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지를 만족하는 곳이다.

  • 불합격의 지름길은 자만이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포장만 열심히 하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겸손하면서도 자신감 있게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이음 ICT 멘토링 취업 콘서트 관련 원본 사진 및 메모

https://y8ncastle.world/2019/11/08/activity/exposition/hanium-ict-mentoring-all/

Author

Alec J

Posted on

2019-11-08

Updated on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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