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진행 보고서 (6월 3주차)

2019.06.11 (화)


오늘은 회사 업무의 일부로 엑셀을 사용할 때 유용한 기능들을 조사하였다.

대략 10개에서 15개 정도로 추려서 정리했는데 실제 경험상으로 업무상 사용했던 것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내용들까지 인터넷을 통해 확인하고 추가하였다.

기본적으로 엑셀을 사용할 때는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단축키만 해도 수십개 이상이고 워드, 파워포인트 못지않게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기본적인 내용들만 담았다.

이번에 조사한 내용은 엑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을 기준으로 만든다고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함수를 많이 사용하는 엑셀이지만 그와 관련된 내용은 최소한만 포함시켰다.

기본적인 함수들의 이름과 정의 방법 등만 간단하게 나타내고 나머지는 엑셀을 사용하는데 있어 유용한 정보들을 자세하게 작성하였다.

조사한 내용으로는 셀 자동채움, 필터 적용, 중복제거, 데이터 정렬, 조건부 서식, 행/열 크기 맞춤, 숨기기, 틀 고정, 셀 병합, 줄 바꿈, 그래프 그리기, 데이터 유효성 검사 그리고 기본적인 함수 및 자주 쓰이는 단축키가 있었다.

대부분 내가 알고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는데 이번에 작성하면서 엑셀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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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진행 보고서 (6월 1, 2주차)

2019.06.04 (화)


기존에 만든 일러스트레이션 자료를 바탕으로 배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다.

우선 계획 상에 변동이 하나 생겼는데, 기존에 사용하려고 했던 미세먼지 측정 센서를 다른 것으로 교체하려고 해당 내용을 수정하였고 기존에 장착하려고 한 부품들의 데이터 시트들을 추가적으로 찾아보았다.

아무래도 직접 부품의 크기를 측정하는 것보다 문서화된 내용을 참고하는 것이 실제 제품을 만드는데 더 편할 것이라는 조언을 주셔서 관련 데이터 시트 내용들을 찾아보았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배터리의 종류와 바퀴 모터를 고정하는 서스펜션을 제대로 결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12V 이상의 배터리를 사용하긴 하는데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전류를 소모하는지 측정이 덜 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마 최종적으로 결정할 부분인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만든 일러스트레이션 자료를 바탕으로 아크릴 판에 그대로 만들고 필요한 부분에 구멍을 뚫으려고 하는데 기본적인 부품들은 데이터 시트를 보면서 확인할 수 있지만 바퀴는 11cm 옴니 휠로 변경하고 나서 모터가 많이 무거워지고 커졌기 때문에 서스펜션을 고르는 부분에서도 다소 제한적이었다.

그 부분은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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